프로젝트 배경
1) 시설별로 파편화된 예약 체계와 하드코딩된 운영 정책 1·2차 개발을 거치며 수면실·리프레시 라운지·골프·회의실 예약이 시설마다 서로 다른 로직과 데이터 구조로 성장했다. 가용성 판정 기준이 화면(웹/앱/관리자)마다 달라 채널 간 불일치·이중예약 여지가 상존했고, 관리자가 대신 잡아주는 예약이 사용자 예약 규칙을 우회하는 문제도 있었다. 운영 정책(이용시간 단위, 예약 개방일, 노쇼 기준)은 코드에 하드
프로젝트 성과
예약 데이터 정합성 100% 단일화 — 이중예약 구조적 제거
시설별로 분리돼 있던 4개 시설(수면실·리프레시 라운지·골프·회의실)의 예약 가용성 판정을 단일 슬롯 엔진(통합예약 v3)으로 통합. 웹·앱·관리자 어느 경로로 예약해도 동일한 슬롯을 점유하도록 전 경로를 정합
예약 정책 변경 리드타임: 앱 배포 수일 → 즉시 반영
이용시간 단위·예약 개방일·노쇼 기준 등 운영 정책을 코드 하드코딩에서 관리자 설정(Config) 기반으로 전환. 기존에는 정책 변경 시 앱 스토어 심사·배포가 필요했으나, 변경 즉시 반영
③ 출입 게이트 응답 지연 제거 — QR 검증 2-Phase 재설계
게이트 QR 검증에서 예약 조회·상태 전환·SMS·로그 기록을 응답 이후 비동기로 분리해, 게이트 오픈 판정이 검증 즉시 반환되도록 재설계.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는 체감 지연을 제거하고, 단계별 소요시간 계산
출입권한 동기화 성능 개선 — 전체 18만 건 조회 → 날짜 필터 조회
S1(에스원) 출입 시스템 동기화가 매번 전체 예약 18만여 건을 조회하던 구조를 날짜 필터 기반으로 개선하고, 예약 생성/수정 경로의 전체 조회 의존을 제거해 연동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
민원 접수 진입장벽 제거 — 로그인 3단계 → QR 스캔 1단계
시설물 부착 QR 스캔만으로 무인증 접수(즉시 직원 호출은 1클릭)가 가능하도록 전환. 현장 어디서든 접수 → 담당자 SMS 즉시 발송으로 초동 대응 시간을 단축
핵심 기능
진행 단계
1단계 — 프로젝트 착수 · QR 출입 인프라 선행 구축
2025.11
전 기능의 기반이 되는 QR 출입 체계를 선행 구축. 관리자 QR 체크인 관리(등록/출입 내역), 스피드게이트(S1) 동기화 도구, 방문자 QR 고도화(편의시설 게이트 권한, 영문 페이지, 개인정보 수집 동의)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오피스 빌딩 입주사 편의시설 통합 운영 플랫폼 프라임 오피스 입주사 임직원(사용자) 및 빌딩 운영사(관리자) 수면실·리프레시 라운지·골프 스튜디오·회의실 등 빌딩 편의시설의 예약–결제(포인트)–출입(QR/스피드게이트)–민원(VOC) 전 과정을 웹·모바일 앱·관리자·현장 키오스크에서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3차 개발에서는 시설별로 파편화되어 있던 예약 체계를 통합예약 v3로 재구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