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현장 카메라가 여러 제조사로 섞이면 제조사별 프로그램을 각각 띄워야 하고,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음 - 통일하려면 멀쩡한 카메라까지 교체해야 해 비용이 큼 - 카메라 대수보다 감시해야 할 지점이 많아 사각이 생김 - 절전·망 순단으로 화면이 끊겨도 사람이 볼 때까지 모름 - 영상만 띄워 놓으면 결국 사람이 계속 봐야 함 2) 프로젝트 목표 - 있는 카메라를 그대로 두고 한 화면
프로젝트 성과
카메라 교체 없이 이기종을 한 화면에 통합
제조사·로그인 방식·영상 규격이 달라도 위에서는 같게 보입니다. 멀쩡한 카메라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지점 순환으로 카메라 대수의 한계를 보완
자주 보는 지점을 저장해 5~60초 간격으로 돌아가며 비춥니다. 사각을 줄이려고 카메라를 더 사지 않아도 됩니다
끊긴 것만 골라 자동 복구하는 무인 운영
절전으로 응답이 불규칙해지는 카메라까지 감지해 되살립니다. 밤사이 끊긴 화면이 아침까지 남지 않습니다
사람·차량·동물·불꽃 감지 계층과 구역 규칙
볼 것만 보게 하는 감지 계층을 붙였습니다. 저사양 장비를 고려해 빠른 감지와 느린 감지를 분리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현장 조사와 카메라 판별
2026.05.
망에 있는 장치를 훑어 카메라와 그 외를 가려내고, 제조사별 로그인·영상 규격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현장에 카메라를 늘리다 보면 제조사가 섞입니다. 처음 넣은 것과 나중에 추가한 것이 다르고, 어떤 것은 로그인이 필요하고 어떤 것은 아니며, 영상 규격도 제각각입니다. 제조사가 주는 프로그램은 자기네 카메라만 보여 줍니다. 결국 화면을 여러 개 띄워 놓고 봐야 합니다. 카메라를 같은 제조사로 통일하려면 멀쩡한 것까지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있는 카메라를 그대로 두고 한 화면에 묶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