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엘리베이터용 에어컨에 통신 기능이 없어 원격으로 켜고 끌 수 없음 - 제조사가 리모컨 신호 규격을 공개하지 않아 연동 자체가 막힘 - 통신 되는 모델로 바꾸려면 이미 설치된 에어컨을 전부 교체해야 해 비용이 큼 - 엘리베이터 기계실은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양산 단계에서 보드마다 사람이 명령을 쳐 넣으면 실수와 시간이 늘어남 2) 프로젝트 목표 - 에어컨과 리모
프로젝트 성과
공개되지 않은 리모컨 규격을 복원해 원격 제어 구현
적외선 신호 147구간을 해석해 9바이트 규격을 복원했습니다. 에어컨과 리모컨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인터넷 없는 기계실에서 전 기능 동작
휴대폰으로 직접 붙어 설정하고 배터리 시계로 시각을 유지합니다. 통신 회선을 새로 끌지 않아도 됩니다
요일·날짜 자동 운전과 충돌 정리
일정이 겹치면 우선순위로 정리하고 수동 덮어쓰기를 지원합니다. 운전 종료 후 송풍으로 내부 습기를 말립니다
양산 자동화로 보드당 20초 무인 플래싱
USB에 꽂으면 펌웨어와 화면 파일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다음 보드로 이어집니다. 작업자가 명령을 외우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리모컨 신호 분석
2025.12.
버튼마다 나오는 적외선 파형을 받아 구간을 나누고, 온도·풍속·모드와 검사 값의 자리를 찾았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가는 에어컨을 원격으로 켜고 끄고 싶다는 요구였습니다. 그런데 그 에어컨에는 통신 기능이 없습니다. 있는 것은 적외선 리모컨 하나뿐이고, 제조사는 그 신호 규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통신 되는 모델로 바꾸려면 이미 설치된 것을 전부 새로 사야 합니다. 그래서 리모컨이 보내는 신호를 직접 뜯어서, 그 신호를 대신 쏘아 주는 장치를 만드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설치된 에어컨을 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