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서버를 납품하고 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이 현장에 나가야 하고, 그만큼 유지보수 비용이 붙음 - 원격 화면 제어와 서버 명령 접속이 다른 도구로 나뉘어 있으면 상황 파악이 느려짐 - 기성 원격 서비스를 쓰면 고객사 서버와 내 계정이 같은 울타리에 들어가는 구조가 됨 - 고객사 담당자가 설치 절차를 따라 하기 어려움 - 현장 인터넷이 고정 주소가 아니면 접속 경로가 끊김 2)
프로젝트 성과
납품 후 원격 점검·복구 환경 자체 구축
문제가 생겨도 기사가 현장에 나가지 않습니다. 화면을 보며 조작하는 것과 서버 명령을 한 곳에서 씁니다
고객사별 접속 통로 분리
기성 서비스처럼 계정을 공유하는 구조를 없앴습니다. 고객사 서버와 제 계정이 같은 울타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명령을 몰라도 되는 원클릭 설치
리눅스와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하고, 받은 파일이 바뀌지 않았는지 검사한 뒤에만 설치가 진행됩니다
설치 파일이 유출돼도 접속되지 않는 구조
접속 정보를 공개 설치 파일에 넣지 않았습니다. 인증 열쇠는 교체 중에도 접속이 끊기지 않게 이중으로 인정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방식 검토와 구조 설계
2026.03.
기성 서비스의 계정 공유 문제를 확인하고, 통로를 직접 운영하는 구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현장에 서버를 넣고 나면 발주하신 쪽에서 늘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람이 현장에 나가야 한다면 유지보수 비용이 계속 붙습니다. 그래서 납품한 서버를 원격으로 들여다보고 고칠 수 있는 환경을 직접 만들어 두고 씁니다. 확인하러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공개된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메시 방식 가상 사설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삼되, 그 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