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배정받은 부스가 일반 부스의 네 배 크기라 공간을 채울 콘텐츠가 필요했음 - 단순 제품 진열로는 관람객의 발을 멈추게 하지 못함 - 발을 멈춰도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없었음 2) 프로젝트 목표 - 관람객이 스스로 참여하는 체험 콘텐츠로 부스 체류 시간 확보 - 체험 결과가 제품 추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 설계 - 현장에서 손에 남는 결과물 제공 3) 주안
프로젝트 성과
운세박람회 회차 매출 1위 달성
키오스크 체험이 제품 구매로 연결되면서 해당 박람회 회차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백화점 입점 제안 확보
박람회 현장에서의 반응을 계기로 백화점 입점 제안을 받았습니다.
렌탈 → 영구 구매 재계약
3일 렌탈로 시작한 키오스크가 성과를 근거로 영구 구매 방식 재계약으로 전환됐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콘텐츠 기획 및 제품 매핑
2026.04.
오행 진단 로직을 정의하고 클라이언트 제품 정보를 취합해 오행 분류 체계와 매핑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박람회 부스에 세울 체험형 진단 키오스크를 기획부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작, 현장 설치까지 전담했습니다. [문제] 클라이언트가 배정받은 부스는 일반 부스의 네 배 크기였습니다. 넓은 공간은 기회지만 동시에 "이걸 무엇으로 채우는가"라는 문제입니다. 단순 제품 진열로는 관람객의 발을 멈추게 하지 못하고, 멈춰 세우더라도 제품 구매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해결 방식] 관람객이 스스로 자기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