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안전보건 업무에 필요한 자료가 법령·재해사례·화학물질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매번 사이트를 돌아다녀야 했습니다. - AI에 물어보면 답은 나오지만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실무에 쓰기 어려웠습니다. - 규정 개정 여부를 사람이 주기적으로 직접 확인해야 했습니다. 2) 프로젝트 목표 - 담당자가 실제로 찾던 자료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조회하도록 공개 API를 도구로 연동 -
프로젝트 성과
공공 API 10종을 에이전트 도구로 연동
법령·판례·입법예고·재해사례·화학물질·해외 통계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조회할 수 있는 도구 명세로 만들었습니다.
33건 실호출 검증으로 도구 신뢰성 확보
문서만 보고 만들지 않고 각 API를 직접 호출해 응답 형식과 제약을 확인하고, 결과를 로그로 남겼습니다.
답변에 원문 근거를 함께 제시
법령 조문과 사례 원문을 함께 내놓게 해, 모델이 지어낸 내용인지 담당자가 직접 판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개발자 없이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전달
코드가 아닌 명세 파일로 넘겨, 담당자가 파라미터만 바꿔 다른 조건으로 재사용하거나 도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질문 정의 및 소스 조사
2026.03
담당자가 실제로 반복해 찾던 자료를 정리하고, 그 데이터를 제공하는 공개 API 후보를 조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프로젝트 개요 안전보건(HSE) 담당자가 매번 손으로 찾던 공공 데이터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조회하도록 연동한 커스텀 도구 세트입니다. 법령·판례·입법예고·산업재해 사례·화학물질 정보·해외 산업안전 통계까지 10종의 도구를 만들어, 코드를 쓰지 않고도 업무 질문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했습니다. ■ 해결하려던 문제 안전보건 업무는 확인해야 할 자료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