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지하주차장은 GPS 신호가 약해 위치 기반 주차 기록이 제 역할을 못 했다. - 주차 기록을 매번 손으로 남기려면 내리는 순간에 앱을 열어야 해서 실제로는 빠뜨렸다. - 층·구역 숫자만 적어 두면 비슷한 구조의 주차장에서 다시 헷갈렸다. 2) 목표 - 주행에서 걷기로 바뀌는 순간을 모션으로 잡아 하차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 알림 한 번의 탭으로 층·구역 기록을 끝낸다. - 사
프로젝트 성과
3개 플랫폼 운영
iOS·Android 앱과 Rails 기반 웹을 함께 만들어 같은 API 위에 올렸다
지하주차장 대응 감지 경로
모션 기반 하차 감지를 1차 신호로 두고 위치 감지·NFC·직접 입력을 대체 경로로 배치했다
자체 인증 SDK 연동
로그인을 직접 구현하지 않고 자체 OIDC 인증 서비스의 SDK를 붙여 토큰 검증과 저장을 SDK 경계 안에 남겼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감지 방식 조사
2026.03
지하주차장에서 위치·모션 신호의 실제 동작을 확인하고 감지 전략을 정했다
프로젝트 상세
지하주차장은 GPS가 잡히지 않아 위치 기반 주차 기록 앱이 가장 약해지는 곳이다. CarTag는 주행이 걷기로 바뀌는 순간을 모션 센서로 포착해 하차를 감지하고, 알림을 눌러 층과 구역을 한 번에 기록하게 만든 앱이다. 사진 3장과 메모를 함께 저장하고, 홈 화면·잠금화면 위젯에서 앱을 열지 않고 마지막 주차 위치를 확인한다. NFC 태그를 읽어 기록하는 경로와 테슬라 계정 연동(배터리 확인, 경적·비상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