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여행 지출은 가계부, 일정은 메모, 정산은 메신저로 흩어져 여행이 끝나면 기록이 남지 않는다. - 일행 정산은 누가 얼마를 냈는지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번거롭고 송금 횟수도 불필요하게 많다. - 여행 앱 대부분이 가입을 먼저 요구해 여행 첫날 바로 쓰기 어렵다. 2) 목표 - 가입 없이 즉시 시작하고 기록이 기기에 남는 로컬 우선 앱 구축. - 지출 입력을 한 줄 또는 영수증 촬
프로젝트 성과
iOS 앱 출시
App Store에 등록하고 1.0.1까지 업데이트 반영
로컬 우선 아키텍처
Drift 로컬 DB를 기준으로 두어 서버 없이도 전체 기능이 동작
잠금화면 경비 현황
ActivityKit Live Activity로 앱 실행 없이 여행 예산 상태를 확인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 정리와 구조 설계
2026.05
로컬 우선 저장 범위와 서버 개입 지점을 나누고 데이터 모델 확정
프로젝트 상세
여행 준비부터 다녀온 뒤 정산까지 한 앱에서 처리하는 여행 기록 앱을 만들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공유하지 않은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남는 로컬 우선 구조를 택했다. 지출은 "돈키호테 15250 카드"처럼 한 줄만 적으면 가게·금액·통화·카테고리로 나눠 기록되고, 영수증 촬영과 해외 통화 환산도 같은 입력 흐름에 들어간다. 일정과 숙소, 장소는 하루 단위로 정리하며 사진과 코멘트로 여행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