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상품 하나 올리는 데 반나절이 걸립니다 (고시정보·원산지·인증 제외 사유·반품 배송비) -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공급처 자사몰에 사람이 다시 주문을 넣어야 했습니다 - 송장이 나오면 마켓에 옮겨 적어야 하고, 빠뜨리면 발송 지연으로 잡힙니다 2) 목표 -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처 발주까지 사람 손 없이 이어지게 한다 - 등록 전에 얼마 남는지를 숫자로 본다 - 자동으로 도는 것이
프로젝트 성과
주문에서 공급처 발주까지 무인화
10분마다 도는 작업이 주문 수집·공급처 발주·송장 수집·마켓 발송처리를 이어서 합니다. 사람은 이체와 금액 협의만 합니다.
중복 발주를 구조로 차단
결제 직전에 처리 중 표시를 먼저 남겨, 그 지점에서 죽어도 다시 발주하지 않습니다. 완료 화면을 놓치면 주문내역에서 회수합니다.
등록 전에 마진이 보인다
공급처가·매입률·채널 수수료로 채널별 판매가와 마진을 계산해, 팔면 남는지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분석
2026.09.
3년간 사람 손으로 하던 순서를 그대로 적어 두고, 어디서 시간이 가고 어디서 사고가 났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프로젝트 개요] 자사몰에 상품을 올려 둔 생산자를 대신해 오픈마켓에 팔아 주고, 주문이 들어오면 생산자 자사몰에 발주를 넣어 발송까지 이어지게 하는 위탁판매 관리 시스템입니다. 저희가 이 업무를 3년간 사람 손으로 해 왔습니다. 상품 등록에 반나절,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자사몰에 다시 주문을 넣고, 송장이 나오면 마켓에 옮겨 적는 일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그대로 시스템으로 옮긴 것이라 화면이 아니라 손이







